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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할레스비, 영의 보호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2011-02-22 (화) 12:32 조회 : 1115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우리의 모든 부족함
을 도와주는 친구, 날마다 우리 앞에 서서 “오늘은 너를 위해 무엇을 해줄
까?”라고 묻는 친구가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침마다 이런 질문으로 우리를 깨워주는 친구, 그날 하루에 필요한 모든 것
을 말하게 함으로써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친구가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친구가 있을 때, 우리는 투덜대며 불평하기를 중단해
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는 예수님이 더 이상 이적을 행하지 않으신다고 믿는 이들이 있
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이적을 행하셨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
으십니다. 그러나 지금도 그렇게 하신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괴로움에 허덕이는 친구들이여! 예수님은 이적을 중단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옛날처럼 이적을 행하십니다.
예수님은 고통에 허덕이는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이적의 능력을 기
쁘게 쓰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종종 훼방을 받곤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그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능력의 역사를 행하지 못하셨다는
기록을 복음서에서 종종 읽습니다. 그리고 또 예수님이 그들의 불신앙을 기
이하게 여기셨다는 말씀도 읽습니다. 오늘날 역시 예수님은 우리의 불신앙
을 기이하게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이적을 베풀어달라고 구하기를 기다리십니다.
우리가 지금 고통 가운데 있거나 병들어 있다면, 혹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
들이 그런 처지에 있다면 이적을 베풀어달라고 예수님께 구하시기 바랍니
다. 우리가 예수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을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는
지 지금 즉시 아뢰시기 바랍니다. 문제를 해결해주시면 정말로 행복할 것이
라고 아뢰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도움을 받았을 뿐 아니라 우리의 기도가 응답을 받았다는 사실과
예수님의 이적을 실제로 체험했다는 사실로 인하여 정말로 행복할 것이라고
아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적을 위해 기도할 때, 예수님이 자신의 친구들
을 위해 권능과 이적을 베푸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
랍니다.  
                                                                     - 오 할레스비, 영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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