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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의 원리 3. 영권을 얻는 것
글쓴이 : 위니스… 날짜 : 2011-09-12 (월) 23:48 조회 : 2409
사역자의 중요한 준비 중의 하나는 영권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영권의 시작은 부르짖는 기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부르짖고 외치는 것 - 거기에서부터 어둠의 영들은 무너지기 시작하며 그리고 부흥은 시작됩니다.

오늘날 사역자들이 참 많이 경험하고 있는 것이 영적인 무기력이며 영적인 좌절감입니다.
그들은 부흥을 원하고 있으며 성도들이 뜨거운 신앙 생활을 하기를 원하고는 있지만 먼저 자신들조차 지쳐있고 낙담해있으며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많이 식어져 있습니다.

사역자들의 만남이나 모임에는 주로 푸념들이 주를 이룹니다.
사모님들의 이야기들도 한탄과 하소연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은 사역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이야기합니다.
성도들로부터 받은 상처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죽고 싶은지 이야기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생활고와 차비조차 없어 외출도 못하고 전기세도 못 내는 상황들을 이야기합니다.
온 힘을 다해 성도들을 사랑하려 애쓰고 그러나 돌아오는 대접에 대하여 그들은 깊이 좌절합니다.

그들은 위로 받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누군가에게 마음껏 이야기하고 실컷 울어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사역에는 고통이 있습니다.
사역에는 대가 지불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역자의 자녀들은 '나는 죽어도 사역의 길을 가지 않겠다' 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역자나 아내는 '우리 자식은 절대로 이 길로 보내지 않겠다'고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것은 사역자나 그 아내가 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적인 어떤 위로나 도움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쟁 중에 있으며 그들의 문제는 어떤 인간적인 것이나 환경적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러한 한숨과 푸념들 - 전쟁 중에는 지치는 것이 있을 수 있지만 - 그것은 영적으로 눌려있는 것이며 원수의 칼을 맞은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대적은 결코 사람이나 환경이 아닙니다.
사역자를 괴롭게 하고 쓰러뜨리는 대적은 결코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문제 같지만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환경의 문제 같지만 결코 환경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물질의 문제 같지만 결코 물질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영적인 문제입니다.
그 근원을 보지 못하면 결코 그 영은 해방될 수 없으며 환경에서 사람에게서 자유롭게 될 수 없습니다.

영권을 얻지 못하면 궁핍의 영들과 사람을 통한 억압, 환경을 통한 재앙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이들이 위로하고 달래주고 도와주기 원해도 죽도록 그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 회복의 시작은 부르짖음이며 부흥의 시작도 부르짖음입니다.
부르짖으면 우리 안의 말로 측량할 수 없는 보화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내재된 권능의 역사가 풀려나오므로 심령이 담대해집니다.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물질을 억압하는 영들이 떠나가고 풍성한 영들.. 물질을 가져다주는 천사들이 옵니다.
함부로 괴롭히고 누르는 악한 영의 통로가 되는 사람들이 함부로 말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사람이 보이지 않는 복을 원한다면 그는 내면으로 묵상으로 기도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복들이 눈에 보이게 나타나기를 원한다면 그는 소리를 통해서 그 소원을 풀어놓아야 합니다.
그가 물질계와 환경에 변화를 주기 원한다면 그는 소리를 통하여 이 우주를 진동시켜 주님의 역사와 기도의 응답이 이 땅에 나타나게 해야 합니다.

내면의 기도는 영혼의 변화를 일으키고 소리내는 기도는 보이는 세계에 변화를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발성기도 부르짖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것은 내면에 쌓여있는 무한한 부를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역자들의 문제는 이것입니다.
그들은 부르짖지 못합니다.
그들의 소리는 막혀있습니다.
아무리 소리를 내고 싶어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영이 막혀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많이 들어온 세상의 영들 때문에 소리를 내는 것이 쉽지가 않은 것입니다.

부르짖는 기도 - 그것은 지성적이고 교양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미갈이 다윗을 비웃었듯이 사람들은 그러한 패턴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부르짖는 것은 영의 흐름의 시작입니다.

교회에 외침이 있을 때 사람들의 영혼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교회에는 활력이 생깁니다.
별로 대단한 설교를 한 것 같지 않은 데 사람들은 울고 쓰러지고 통곡하며 변화됩니다.
그들은 쉽게 성령님의 역사가 사로잡히게 됩니다.

부르짖는 기도 - 그것이 만능은 아닙니다.
그것은 영의 움직임의 시작이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전쟁은 시작됩니다.
그들은 공격을 시작하며 많은 문제들이 야기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지혜와 지식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죽어있는 것보다는 문제가 있더라도 살아 움직이는 것이 낫습니다.
오늘날 병들어 있는 교회, 병들은 심령들..
그러나 단순히 부르짖어서 영을 활성화시키는 그 한가지만으로도
교회는 부흥되고 충만해집니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우리 안에 무한한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 영을 풀어놓기만 하면 됩니다.
새로운 깨달음, 새로운 말씀, 새로운 테크닉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이미 구원의 복음과 충분한 말씀이 있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큰 소리로 외치고 선포하고 시인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단순한 것을 그저 간단히 시도하기만 하면
사역자들은 사역이 얼마나 흥미있고 신이 나며
행복한 것인지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영권을 받으십시오.
부르짖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영권, 물권, 인권이
다 부르짖는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부흥은 아주 간단합니다.
거기에서부터 살아있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패배적인 고백을 그치고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간증을
날마다 입에 달고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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