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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녀가 가정예배를 지겨워하도록 만드는 확실한 10가지 방법
글쓴이 : 위니스… 날짜 : 2015-03-06 (금) 04:10 조회 : 910

당신의 자녀가 가정예배를 지겨워하도록 만드는 확실한 10가지 방법

Jessica Thompson

당신의 자녀가 가정예배라면 치가 떨리도록 만들고 싶은가? 아이들이 가정예배를 형식적이고 지루한 고역으로 여기도록 만드는 확실하고 쉬운 열 가지 방법이 여기 있다.

1. 가정예배를 꾸준히, 정성을 들여 계속하면 자녀들이 확실히 구원받을 것이라는 믿음을 굳게 유지하라.

2. 아이들이 아이들처럼 구는 것을 용납하지 마라. 꼼짝없이 앉아서 당신이 하는 말을 한 마디도 빠지지 않고 듣도록 만들라.

3. 눈에 보이는 즉각적인 결과를 고대하라. 가정예배를 마칠 때, 아이들이 무릎을 꿇고 울며 죄를 용서해달라고 구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뭔가 잘못 인도한 것이 틀림없다.

4. 성경낭독에 시간을 많이 들일수록 더 좋다. 대부분의 TV 프로그램은 최소한 30분 아닌가? 아이들은 당연히 그 정도 시간쯤은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할 수 있어야 마땅하다.

5. 당신의 약점을 절대 드러내지 말라. 혹시라도 죄를 자백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오거든, 아이들의 모든 죄를 낱낱이 들춰내라. 당신 이야기는 꺼내지도 말라.

6. 용서에 대해서 결코 언급하지 말라. 예수께서 얼마나 죄인을 사랑하고 용서하시는지 이야기하지 말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유일한 길은 부모에게 순종하는 길 밖에 없음을 확실히 하라.

7. 만약 아이들이 종교적 의무를 다 하지 않으려고 하면, 그렇게 하도록 확실히 만들라. 누구나 기도를 잘 해야 하고, 따라서 아이들이 적어도 5분 정도는 기도하고 나서 자리를 뜨도록 만들라.

8. 가정예배를 시작할 때마다 에베소서 6:1-3을 읽으며 시작하라. 확실히 해둘 것은 4절로 넘어가면 절대 안된다.

9. 카르멘의 “챔피언”을 항상 틀어주라. (번역 주 : 하나님과 사탄 사이의 전쟁을 주제로 한 오래된 노래)

10. 융통성을 부려서는 절대 안된다. 아이들은 훈련이 필요하다. 햄스터가 죽었다고 아이들이 울고 있는가? 햄스터 장례식이 대수인가, 가정예배가 첫 번째다.

고역인가, 기쁨인가?

물론 위의 이야기는 그러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그냥 웃어 넘기기 전에, 이런 일들을 단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기를 요청한다. 아직 중생하였는지 확실치 않은 자녀들에게 어른신자들이나 할 법한 행동을 기대해 본 적은 없는가? 너무나 경직된 당신의 태도 때문에,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즐겁게 나누는 시간이 되어야 할 가정예배가 지겨운 고역의 시간이 된 적은 없는가?

복음은, 말그대로 좋은 소식이어야 한다.

가정예배는 좋은 것이다. 가정예배는 여러분 가족 모두를 위한 은혜의 방편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 가정예배 자체를 우상시 한다. 우리는 ‘가정예배는 이래야 돼’하는 어떤 고정관념을 우리 머리 속에 장착하고 있어서, 거기서 조금도 움직이지 않으려고 한다.

생각을 바꾸면 예배가 살아난다!

그러지 말고, 생각을 바꿔보라.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일하고도 완벽한 방법이란 이 세상에 없다. 가정예배는 움직이는 자동차 안에서도 드릴 수 있다. 막내 꼬맹이에게 성경봉독을 맡기지 말란 법도 없다. 이마트나 킴스클럽에서 장을 보면서도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아이들을 침대에 눕히고 재울 때나, 심지어 화장실 가다가 잠깐 아이들 방문을 열고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다. 가정예배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종교적 이상이나 선입견들을 이제는 내려놓으라. 성령 하나님께서는 일상의 모든 순간, 그것이 아무리 정신없다 하더라도, 그 모든 순간에 일하실 수 있다.

만약, 가정예배라는 말만 들어도 자신감이 없어진 상황이라면 여기 좋은 소식 하나가 있다. 하나님은 충분히 능하셔서 당신이 행한 모든 실패와 모든 좌절을 사용하시어 여러분의 자녀를 그 분께로 이끌어내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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