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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서 IS 추종조직 폭탄테러로 최소 14명 숨져
글쓴이 : 위니스… 날짜 : 2015-04-17 (금) 00:59 조회 : 1198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리요"
이집트서 IS 추종조직 폭탄테러로 최소 14명 숨져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 조직명바꾸고 IS에 충성 맹세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조직이 연쇄 폭탄테러를 감행해 군경 11명을 포함해 최소한 14명이 목숨을 잃었다. 

IS를 추종하는 무장조직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는 트위터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이날 북시나이주(州)의 셰이크 주웨이드 부근에서 정부군 보병수송차량에 급조폭발물(IED) 공격을 가해 군인 6명을 살해하고 2명을 다치게 했다고 밝혔다. 

이집트군 당국은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에서 무장반군이 매설한 폭탄공격을 받아 장교와 부사관 각 1명, 병사 4명이 숨졌다고 확인했다. 

수시간 뒤에는 자살폭탄 차량이 북시나이주 주도 엘아리쉬의 경찰서로 돌진해 터지면서 8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했다고 호삼 압델 카파르 보건부 대변인이 발표했다. 

이집트 내무부는 별도의 성명을 내고 경찰서 폭탄테러로 인한 희생자에는 경찰관 5명과 민간인 1명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성명은 군경이 경찰서를 향해 질주하는 자폭차량에 총격을 가했다고 덧붙였다. 

한 경찰관은 자폭공격에 쓰인 차가 트럭이라며 폭발물을 가득 싣고 그 위를 밀짚으로 덮어 위장한 채 돌진해오다가 경찰서 근처에서 폭발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는 "엘아리쉬에서 한 순교자가 몬 차량폭탄이 '배교자' 경찰의 소굴을 노렸다"며 자폭테러를 시인했다. 

한편,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국경을 맞대는 라파 부근 검문소에도 이날 저격수가 총격을 가해 육군 대위와 병사 2명을 부상시켰다고 주장했다.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는 지난해 11월 조직명을 '시나이 지방'으로 바꾸고 IS에 충성을 맹세했다. (출처: 연합뉴스) 

산에서 무리의 소리가 남이여 많은 백성의 소리 같으니 곧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검열하심이로다 (이사야13:4) 

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나훔1:6-7)
 

하나님,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IS를 추종하는 조직이 연쇄 폭탄테러를 감행해 1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주여, 이 땅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IS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현혹시켜서 결국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사탄의 수작을 고발합니다. 이제는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밖에 모르는 이 사탄의 궤계에 놀아날 수가 없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싸움을 위하여 일어나셨습니다.  누구도 능히 주의 분노 앞에 설 수 없으며 그의 진노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모든 진노를 담당하사 사망권세 이기신 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밖에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악에서 돌이켜 주께로 피하는 자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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