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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동성애 상징" 신호등 등장
글쓴이 : 위니스… 날짜 : 2015-05-15 (금) 01:05 조회 : 1346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동성애 상징" 신호등 등장
제60회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 빈의 개방성 알리는 차원
  

오스트리아 수도 빈 한복판에 동성애자 모양의 불빛이 점멸하는 교통 신호등이 등장했다. 

빈 당국은 통상 사람 한 명을 점멸 문양으로 쓰는 신호등을 대신해 남성 2명, 혹은 여성 2명이 손잡고 있는 모습의 점멸 신호등 수십 개를 시범 설치했다고 유럽 전문매체 더 로컬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점멸 신호 속 남성이나 여성 커플은 모두 왼쪽 가슴(heart) 표식이 있는 형상으로 디자인됐다. 

이번 신호등 설치는 오는 23일 빈에서 열리는 제60회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를 앞두고 빈의 개방성을 알린다는 차원의 이벤트다. 

그러나 빈 당국은 시내 건널목 120곳에 이 신호등을 설치하고, 이러한 신호가 주는 집중 효과에 맞물려 건널목 보행사고의 감소 효과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빈 당국은 내달 말까지 시험 가동을 거치고 나서 지속 운용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하지만 이번 사업에 모두 6만3천 유로(약 7천800만 원)가 소용될 것으로 알려지자 세금 낭비라는 비판이 나오는 등 논란도 따르고 있다. 

앞서 지난해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에선 오스트리아 출신의 여장 남자 가수 콘치타 부어스트가 우승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출처:연합뉴스종합) 

주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 (시편119:118)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유다서1:6-7) 

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흰 옷을 사서 입고, 네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요한계시록3:18,새번역) 

하나님, 오스트리아 수도 빈 한복판에 동성애자 모양의 교통 신호등이 등장했습니다. 내달 말까지 시험 가동을 거치고 나서 지속 운용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하는 이들의 어리석음을 돌이켜 주옵소서. 오스트리아 당국이 '동성애 상징' 신호등을 이익의 방편으로 삼으려 하는 것 또한 영원한 형벌의 대상임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법을 떠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사탄에게 속임 당한 허무한 일임을 알게 해 주소서. 이 일이 얼마나 교묘하게 백성들을 미혹케 하는 일인지 눈에 안약을 발라 볼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처소를 떠난 천사들과 소돔과 고모라가 어떻게 망했는지 거울처럼 보여주심에도 보지 못하는 이 땅을 불쌍히 여겨주사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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