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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리비아서 가족 보호 대가로 어린 신부 요구
글쓴이 : 위니스… 날짜 : 2015-05-15 (금) 01:07 조회 : 1308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눈물을 닦아 주리라”
IS, 리비아서 가족 보호 대가로 어린 신부 요구
의료 기록상 가장 어린 신부는12살로 유산과 장기손상, 만성우울증에 시달려...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리비아의 점령지에서 가족들을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어린 소녀들을 강제로 데려와 결혼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IS 리비아 지부의 거점인 동부 데르나에서는 지난 2013년에만 해도 미성년자 결혼이 3주에 한 번꼴로 이뤄졌지만, IS 점령 이후 15배 가량 늘어났다. 

리비아 여성인권운동가인 아스마 사이드는 "우리가 모니터링한 데르나 병원에서만 매주 4∼5건의 미성년 결혼이 확인됐고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며 "미성년 결혼이 늘어나면서 성병 발병이나 유산, 조산, 사산도 증가했다"고 말했다. 

IS가 장악한 상당수 병원의 경우 모니터링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조혼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녀들은 보통 팔레스타인, 이집트, 튀니지 등 다른 아랍지역에서 온 IS 조직원들의 두 번째 혹은 세 번째 신부가 된다. 신랑의 나이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다. 

사이드는 "기록상 가장 어린 12살 신부 하나는 IS 남편에게 여러 차례 강간당해 최근 유산했다"며 "생식기관이 매우 손상돼 다시는 임신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만성 우울증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IS 손으로 들어가지 않은 몇 안 되는 병원 중 한 곳에 근무하는 한 산부인과 의사는 더타임스에 "어린 소녀들이 심각한 음부 출혈증세로 병원에 온다"며 "그들 중 몇몇은 부부관계가 뭔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인형을 가지고 논다"고 전했다. 

데르나의 한 활동가는 "결혼 전후 가족의 위상이 바뀐다"며 "전에는 주민들이 숨어다녔지만 딸을 IS와 결혼시키면 더욱 쉽게 마을을 돌아다닐 수 있다. 일부는 좋은 차와 집을 받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사이드는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딸이 강간당할까봐 걱정한다"며 "딸을 결혼시키는 것이 더 나쁜 일로부터 딸을 보호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시편9: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21:3-4) 

하나님,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자칭 이슬람국가(IS)가 리비아의 점령지에서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어린 소녀들이 결혼을 가장한 성 폭행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것을 보소서. 그들의 눈물과 애통과 아픈 것을 돌아보사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사망과 같은 고통에서 이들을 일으켜 주소서. 어린 소녀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새롭게 하시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살게 하여 주실 것 기대합니다. 또 이슬람국가 스스로 이렇게 추악하고 야비한 모습이 악한 정욕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길 구합니다.  악인이라도 돌아오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앞에 속히 돌아오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그분의 선하심을 증거하는 무슬림을 위한 전도자가 되게 하시기까지 쉬지 말고 일하여 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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