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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도시들이 열방을 위해 기도연합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2011-12-01 (목) 00:28 조회 : 1189


12월 1일, 도시들이 열방을 위해 기도연합
어린 아이에서 노년에까지, 온 교회가 일어나 한마음으로 기도
  
Global Day Of Prayer 에서 긴급기도제목으로 보내온 기사를 번역하였습니다. 12월 1일 목요일 오전7:14-8:14분 한 시간동안 어린 아이에서 노년까지,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하길 바라며 기도24365 파수꾼들도 함께 동참하길 부탁드립니다. (편집자주)

전 세계적으로 나라들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흔들리고 있다. 매우 큰 도전과 변화의 시기이다. 이러한 필요들 앞에 우리는 흔히 힘을 잃고 우리의 어떤 노력으로도 변화는 오지 않을 것이라 절망한다. 

하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기도하라 부르신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이것이 바로 그 부르심이다. 이것은 바로 도시들을 향한 부르심이다. 

이 부르심은 도시들이 열방을 위해 기도하라 명하신다. 안에서, 벽으로 둘려쌓여, 닫혀진 문 뒤에서만 하는 기도가 아니다. 밖에서, 공식적으로, 모든 도시의 중심에서이다. 

만약 이 일을 당신의 나라에서 할 수 있다면, 당신의 나라에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다면, 눈에 보이는 선포를 할 시간이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역대하7:14는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일어나 변화를 만드는 비젼이다. 어린 아이에서 노년에까지, 온 교회가 일어나 열방과 지도자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 

무대도 필요 없고, 마이크, 밴드, 스피커도 필요 없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한 장소, 한 시간에 모여 마음으로 열방의 구원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세상은 길거리로 나와 변화에 맞서고 있다. 교회도 그 자리에 나아갈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심을 선포하며! 

자유로운 기도를 추천하지만, 아래에 사용될 수 있는 기도 방식이 있다.
7.14 - 7.30: 정의
7.30 - 7.45: 경제
7:45 - 8.00: 열방과 당신의 도시의 치유
8.00 - 8.14: 부흥

동시에 올려지는 예배:
7.14 – 모두 손을 들고 통성으로 기도한다
7.30 – 모두 주기도문을 선포한다
7.45 – 모두 'Spirit Break Out' 를 찬양한다
8.00 – 모두 1분간 조용히 무릎 꿇는다
8.01 – 모두 일어나 함께 떡을 땐다
8.14 – 모두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하며 마무리한다. (출처: Global Day Of Pray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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