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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생, 수업 중 ‘성은 두 개뿐’ 주장해 쫓겨나
글쓴이 : 헬로크… 날짜 : 2018-04-04 (수) 08:34 조회 : 550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리라!”
美 대학생, 수업 중 ‘성은 두 개뿐’ 주장해 쫓겨나
기독교 수업 중 커밍아웃한 목사가 언급한 ‘72개 젠더’에 도전하며 발언해..  

<출처: legalinsurrection.com 사진 캡처>  

미국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대학교(IUP)에서 종교학 전공의 남학생인 레이크 잉글이 수업시간에 “성(gender)은 오직 두 개뿐”이라고 말했다가 담당 교수로부터 교실에서 지난 2월 말 쫓겨났다. 그는 5월 졸업예정이었다.

그러나 학교 측은 이 같은 교수의 행동에 논란의 여지가 있다며 학생이 다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고 폭스뉴스가 3월 21일 보도했다.

‘기독교 481 : 자아, 죄, 그리고 구원’이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앨리슨 다우니 교수는 파울라 스톤 윌리암스 목사의 TED 영상을 보여주었다.

파울라 스톤 윌리암스 목사는 오랫동안 목회 사역을 해오다 작년에 커밍아웃하고 성전환수술을 받은 인물이다.

영상이 끝난 후 다우니 교수는 학생들에게 ‘백인 남성들의 특권’, ‘남성 성차별’ 등에 대해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이에 수강생인 잉글은 앞서 다우니 교수가 언급한 ‘72개 젠더’에 대해 도전하며, ‘오직 2가지 성만 존재한다’는 생물학자들의 공식 입장을 언급했다.

그러자 교수는 그에게 교실에서 나가달라고 말했다. 다음 날, 잉글은 ‘무례한 주장과 인용을 하고, 말하기를 그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생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 그는 학생들에게 사과하라는 요구도 받았으나 이를 거부했다.

이후 잉글은 교무처장으로부터 그가 수업을 방해해서 정책을 위반했기 때문에 더 이상 다우니 교수의 수업에 참석할 수 없다는 내용의 문서를 받았다.

그러나 IUP 마이클 드리스콜 총장은 잉글이 교실에서 쫓겨난 지 18일 만에 다우니 교수의 학생 퇴출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며 잉글이 수업에 다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잉글은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다시 수업에 들어가 예정대로 졸업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총장이 올바른 선택을 해서 기쁘다”고 말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기도24.365 종합).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열왕기상 19:18)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마가복음 5:36)

창조주 하나님,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 명을 남겨두셨듯이 자신이 믿는 바를 두려워하지 않고 선언하는 증인을 미국 땅 가운데 두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두려워함 없이 교수라는 이름으로 강단에서 거짓을 가르치게 하는 사탄의 간계를 파합니다!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옳다' 여기게 하며 혼란을 조장하려 하는 어리석은 시도를 막아주십시오. 오직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두 가지 성만을 우리에게 주셨음을 선포합니다! 이 일에 먼저 빛을 받은 미국 교인들이 어두움에 대해 폭로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진리로 돌이킬 수 있는 은혜의 통로로 서게 하옵소서.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신 말씀과 같이 상황에 타협하지 않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미국교회의 증인들을 세우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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